마켓 10곳에 매물 1835개
가격 기록
음성 대사
- 알았다
- 불가능하다
- 응원
- 이 위치를 사수하라
- 나를 따르라
- 따라가고 있다
- 고맙다
- 나이스 샷
- 적군을 처치했다
- 지원이 필요하다
- 구역을 확보했다
추가 정보
설명
가장 먼저 갑판에 올라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프랭크 배라우드 사령관은 3세대 SEAL 잠수 부대 요원이자 두 번째로 미 해군 십자 훈장을 받은 전투 다이버입니다. 첫 번째는 '고글'이 받았습니다. 미국 대사관 지하, 거미줄처럼 엮여 있는 침수된 동굴에서 은밀히 심어진 여러 사제 폭탄을 해체했던 것과 같이 가장 복잡한 수중 및 지상의 분쟁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배라우드는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덕분이라고 얘기하지만 결국 착용하고 있는 장비에 모든 걸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소한 실수 하나만으로도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죠. 작은 디테일에도 절대 타협하는 법이 없는 그는 '웨트 삭스'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.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. 그리고 한 번 더 확인하세요. 그 뒤에 다시 확인하세요.
이력
사령관 프랭크 '웨트 삭스' 배라우드 | SEAL 잠수 부대은(는) Introducing Operation Riptide 업데이트에서 출시되었습니다.
출처
사령관 프랭크 '웨트 삭스' 배라우드 | SEAL 잠수 부대은(는) Operation Riptide Agents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
희귀도
이 아이템의 희귀도는 Extraordinary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